기술카드 작성
처음부터 사업화 문서를 쓰실 필요는 없어요. 후보 기술명과 공개 자료를 주시면 운영진이 60~90분 기술 인터뷰를 거쳐 초안을 쓰고, 연구자는 사실관계와 공개 범위, 한계 표현을 검토해 확정하시면 돼요. 미출원 발명, 원데이터, 핵심 파라미터는 초기 공개본에서 뺄 수 있어요.
연구실 기술이 사업이 되는 9주예요. 선발·교육을 거친 사업가형 인재가 고객을 찾아다니고, 연구자는 기술만 맡아요.
먼저 후보 기술명과 이미 공개된 자료만 알려 주시면 돼요. 15분이면 끝나요.
제품을 출시하고 실제 유료 고객을 만들어 본 창업가를 서류와 40분 인터뷰로 선발하고, 2주 교육까지 마친 뒤 연구자와 연결해요. 고객 발굴·인터뷰·구매 구조 분석은 이분들이 맡아요.
4주 동안 고객 인터뷰 10건 이상, 서로 다른 고객기관 5곳 이상을 만나요. 그 결과를 고객의 비밀유지 조건을 지켜 동의된 범위의 비식별 요약으로 연구실에 공유해 드려요. 팀이 만들어지지 않아도 이 기록은 남아요.
회사가 만들어지려면 기술을 책임지고 개발할 사람이 꼭 있어야 해서, 기술카드 1건마다 CTO 역할을 맡을 사람 1명이 필요해요. 그 역할을 누가 맡느냐에 따라 아래 두 트랙 중 하나를 고르시면 돼요.
기본은 R1 이에요. 연구책임자에게 창업·휴직·대표이사 취임을 요구하지 않아요. 판단이 어려우시면 기술 인터뷰 단계에서 운영진과 함께 정하시면 돼요.
다만 기술자문만 있고 회사에 전념할 기술 인력이 없는 구성은 원칙적으로 법인 설립 대상에서 빠져요.
참여는 본인의 자발적 동의를 전제로 해요. 참여를 거절하거나 중도에 그만두셔도 학위, 연구, 고용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아요. 운영진은 CTO 후보 본인과 따로 참여 의사와 일정 확보 가능성을 확인하고, 연구책임자와 CTO 후보의 역할·지분·기술 기여는 각각 독립적으로 협의해요.
날짜가 정해진 필수 참석 일정은 이틀이에요. 나머지는 팀이 스스로 정하는 Sprint·검증 기간 활동과 기술 질의 대응이고, 미팅 일정은 운영진이 연구·교육 일정을 고려해 조율해요.
처음부터 사업화 문서를 쓰실 필요는 없어요. 후보 기술명과 공개 자료를 주시면 운영진이 60~90분 기술 인터뷰를 거쳐 초안을 쓰고, 연구자는 사실관계와 공개 범위, 한계 표현을 검토해 확정하시면 돼요. 미출원 발명, 원데이터, 핵심 파라미터는 초기 공개본에서 뺄 수 있어요.
선발된 사업가형 인재에게 기술을 발표해요. 논문 세미나가 아니라 사업화 관점의 표준 발표로, 기술 원리·검증 단계·기존 대안 대비 차별점·적용 가능한 고객 문제· 추가 개발 과제·참여 가능 방식을 다뤄요.
사업가형 인재와 직접 논의해 시작 후 2일 이내에 프로젝트 팀을 만들고, 2주 동안 사업화 가설과 팀 구성안을 만들어요. 창업을 확정하는 절차가 아니라 함께 일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기간이에요. 종료 시점에 전환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그때 참여를 마무리하실 수 있어요.
CTO 참여자는 기술 타당성을 맡고 고객 미팅의 기술 대응을 해요. 기술자문으로 참여하는 연구책임자는 기술 질의에 대응해요. 고객 검증 결과는 고객의 비밀유지 조건을 지켜 동의된 범위의 비식별 요약으로 참여 연구실에 공유해요.
IR덱 작성에 참여하시고 종합 심사에 참석하세요.
사례 · KAIST 연구실에서 출발한 회사들
세 회사 모두 KAIST 연구실에서 출발했고, 블루포인트가 그 초기에 함께했어요.
코스닥 상장 · 2022. 10.
코스닥 상장 · 2024. 11.
코스닥 상장 · 2025. 11.
완성도보다 지금 고객에게 물어볼 수 있는 상태인지를 봐요. 기준을 다 채우지 못하셔도 괜찮아요 — 인터뷰에서 함께 판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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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날짜가 정해진 필수 참석 일정은 Technology Briefing Day(10. 12.)와 Founder Review(11. 24. — 11. 30.) 이틀이에요. Sprint 와 검증 기간의 미팅은 운영진이 연구·교육 일정을 고려해 조율해 드려요.
아니에요. 기본은 R1 트랙이고, 연구책임자는 기술자문(Advisor)으로 참여해요. 창업·휴직·대표이사 취임을 요구하지 않아요. 직접 사업화를 이끌고 싶으시면 R2 트랙을 고르시면 돼요.
기준은 하나예요 — 회사에서 기술을 풀타임으로 책임질 사람이 누구인가. 연구실 인력이나 외부 기술리더가 그 역할을 맡으면 R1, 연구책임자 본인이 맡으면 R2 예요. 지금 정하지 못하셔도 괜찮아요. 제안서에서 '아직 미정'을 고르시면 인터뷰에서 함께 판단해요.
아니에요. 기존 권리는 실제 권리보유기관 또는 권리자에게 그대로 남아요. 기술카드 제출은 실시권 부여가 아니고, 프로그램 참여만으로 소유권이나 실시권이 이전되지 않아요. 법인은 설립 후 별도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사용 권리를 확보해요.
가능해요. 공개 수준을 조정해서 시작하고, 필요하면 발표 전에 출원 전략을 산학협력단과 먼저 협의하도록 도와드려요. 미출원 발명·원데이터·핵심 파라미터는 초기 공개본에서 빼실 수 있어요.
아니에요. Sprint 는 함께 일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기간이고, 종료 시점에 양측이 모두 동의할 때만 다음으로 가요. 동의하지 않으시면 그때 참여를 마무리하실 수 있고, 그 결정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아요.
없어요. 검토 기록은 차기 기수의 출발점으로만 쓰고, 원하시면 그때 다시 검토해 드려요. 제출하신 자료는 보유기간이 지나면 파기해요.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만 같은 기술로 기존 회사와 경쟁하는 신설 법인을 만드는 방식은 지양해요. 충돌하지 않는 신규 시장이나 인접 응용, 기존 법인의 사업개발 합류, 공동개발·라이선스 같은 경로를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해요. 제안서에 기존 관계를 알려 주시면 인터뷰에서 함께 정리해요.
지금은 후보 기술명과 이미 공개된 자료만 알려 주시면 돼요. 나머지는 인터뷰에서 함께 정리해 드려요.
문의 johnkim@bluepoint.ac ·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투자2본부 초기창업육성팀